[서울경제TV] 연이은 여객기 회항에 불안 고조…항공사 ‘안전 관리'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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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여객기 회항…3월에도 계속 회항 발생
에어프레미아·티웨이항공·제주항공, 안전 강화 나서
사고 후 대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 개선 절실
“이전에는 (항공기 사고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참사나 화재 사고를 보면서 내 일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고, 비행기 타기 꺼려지고 무서운 적은 처음이에요.”
평소 비행기를 아무렇지 않게 타던 A 씨는 최근 항공기 사건·사고를 보면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무안공항에서 일어났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부터 약 한 달 뒤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 사건까지. 여객기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져있는 가운데, 최근까지도 기체 결함 등으로 회항하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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