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강민정 노조위원장 "평범한 노동환경 필요"
페이지 정보

본문
2025년 4월 승무원 주도해 독립 노조 설립…국내 LCC 최초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개별 이해관계 넘어 협력해야"
"객실 승무원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닙니다.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고, 충분히 쉴 수 있으며, 부당한 상황에 대해 불이익의 두려움 없이 말할 수 있는 평범한 노동환경입니다."
강민정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노조위원장(37)은 2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노조 설립 이유로 '평범한 노동환경'을 강조했다.
비용 절감을 우선으로 하는 저비용항공사(LCC) 소속 객실 승무원은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하는 이착륙과 장시간 대기 등에 시달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이투데이]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26.10.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