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정일영 의원 “인천공항 5단계 확장, 종합계획에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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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7차 계획 명시 촉구
“신공항 건설 수요 철저히 검증”
인천국제공항의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위해 제5활주로와 제3여객터미널 등 '5단계 확장 사업'을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2026~2030년)에 조속히 담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민주당·인천연수을)은 국토부와 인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지방 신공항 건설에 따른 수요를 철저히 검증하고, 오는 11월 발표할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을 명시할 것을 촉구했다.
인천공항은 약 6조원 규모의 5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여객 수용력은 1억3100만명, 항공기 운항 처리 역량은 83만 회까지 늘어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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