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LCC 업계, 항공협회서 한 목소리 낸다…‘항공의 날’서 각사 대표 회동
페이지 정보

본문
이스타·에어제타·파라타 올해 잇달아 가입
에어프레미아도 이달 합류 추진
30일 기념식 개최…정부 포상 재수여
저비용항공사(LCC)를 비롯한 후발 항공사들이 올해 잇달아 한국항공협회에 합류하면서, 향후 업계가 협회를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한국항공협회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스타항공도 이달 가입 절차를 마쳤다. 앞서 파라타항공과 에어제타는 각각 올해 1월과 7월 회원사가 됐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해 8월 가입했다.
에어프레미아까지 가입을 마치면 국제·국내 항공운송사업자 12곳 가운데 에어서울을 제외한 11곳이 모두 협회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에어서울은 2027년 3월 진에어·에어부산과 함께 통합 진에어로 출범할 예정이다. 통합이 마무리되면 사실상 모든 국적 LCC가 협회에 참여하게 되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이데일리] 통합 LCC 출범 코앞인데…에어부산 노사 갈등 확산 26.10.21
- 다음글[에너지경제] 민주 박상혁, ‘대한항공 추가 제재’ 요구…운임 인상 수치는 제시 안 해 26.10.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