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통합 진에어' 본사 서울에 남나…부산은 '제2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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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존속법인 본사 따라"…서울 유지 전망
부산 본사 유치 요구에 양대 허브 육성으로 대응
내년 3월 출범을 앞둔 '통합 진에어'의 본사 부산 이전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부산 지역에서는 본사 유치를 요구하고 있지만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본사 이전보다 부산을 제2허브로 육성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을 목표로 합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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