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대한항공, 영종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2031년 가동 잰걸음
페이지 정보

본문
인천시 등과 클러스터 조성·투자협약 체결
대한항공 연 정비물량 88대→502대로 ‘쑥’
대한항공 MRO 클러스터 조감도.
인천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의 일부 용지를 경쟁자 없이 우선 확보한 대한항공이 이르면 2031년께 항공정비(MRO) 클러스터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영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대한항공은 30일 인천 송도G타워에서 ‘대한항공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 및 상생을 위한 투자·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대한항공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 입주 계획이 인천시 산업입지심의회에서 원안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부산일보] LCC 통합본사 지역 현안 외면한 민주…조원태 증인 채택 불발 26.10.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