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글로벌 기후기구 "韓 철강·항공업, 환경 규제에 즉각적 압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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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수소 철강' 사용하면 車 부품 비용 최대 17% 증가"
"韓 SAF 1% 의무 규제, 산업계 우려 정당해"
글로벌 기후 이니셔티브가 한국 산업 중 철강업과 항공업이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즉각적인 압력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완전히 수소 기반으로 생산된' 철강을 사용할 경우 자동차의 부품 비용이 최대 17%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글로벌 기후 이니셔티브 미션 파서블 파트너십(Mission Possible Partnership·MPP)은 22일 연합인포맥스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상업적 측면에서 항공과 철강은 이미 첫 번째 영향권에 들어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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