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대형화가 살길"… LCC 4강 재편 속도
페이지 정보

본문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
이스타, 에어프레미아 인수나서
트리니티는 장거리 노선 확충
제주항공도 항공기 구매 늘려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을 앞두고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스타가 에어프레미아 인수에 나서면서 통합 진에어·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이스타항공 중심 4강 체제로 재편이 가시화되는 양상이다. LCC들은 단거리 중심 출혈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중장거리 노선 확장은 물론 차세대 항공기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최근 AP홀딩스(48%)와 타이어뱅크(22%)가 보유한 에어프레미아 지분 70%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실사 단계로 거래 규모는 3000억원대로 전망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부산일보] 부산상의, 가덕신공항 공사비·통합LCC 본사 유치에 여당 지원 요청 26.09.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