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넓어진 한중 하늘길…저비용항공사 '알짜노선' 대거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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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배분은 최근 한중 간 여객 수요 증가에 맞춰 양국 간 국제노선을 확대하고 지방공항 국제선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앞서 한중 양국은 항공회담을 통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이후 7년 만에 운수권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보도자료를 참고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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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6석간 2026년도 국제항공운수권 수시 배분결과국제항공과.pdf (206.6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17 0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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