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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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비상상황 시뮬레이터 훈련·평가 기록 공개해야"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조종사 과실을 따지기 전에 제주항공이 사고를 일으킨 조종사에게 어떤 비상훈련을 시켰는지 밝혀야 한다"고 제주항공에 촉구했다.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로 구성된 '총체적 부실에 대한 특별법 개정 및 국가위로금 추진 결사'(이하 총특위추)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애경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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