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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진에어 본사 ‘서울 vs 부산’…거점 가르는 건 노선·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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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9-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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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정치권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으로”…지역 거점 기능 보장 요구

진에어 “부산발 노선·공급석·기재, 통합 후 유지·확대 전망”

전문가 “본점 주소보다 실제 운항 거점이 중요”


오는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 진에어’의 본점 소재지를 부산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항공업계에서는 본점 주소보다 부산발 노선과 공급석, 운용 기재 등 실제 사업 규모가 지역 거점 항공사로서의 역할을 좌우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지난달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간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3사는 오는 12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항공사업법상 합병 인가 등 관계 당국의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3월17일 ‘통합 진에어’를 출범할 계획이다.


합병은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에어는 두 회사의 자산과 부채, 권리 및 의무, 고용 및 법적 지위를 승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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