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에어프레미아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은 기회…美·유럽 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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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가 2027년까지 항공기 10대를 추가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시 이들 항공사의 미국·유럽 노선 일부를 분배받게 될 가능성에 미리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국제선 취항 1주년 기념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우리에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보유 노선 관련) 의향서가 전달됐고, 그 노선에 새로운 진입자가 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다”며 “에어프레미아의 의지는 굉장히 강하며 새로운 슬롯을 기회라고 생각한다. 버려지는 슬롯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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