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신문] 대한항공 기내식‧에어프레미아 '프이코' 클래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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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앤 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수상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 2위는 한국 서울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열린 ‘2024 레저 앤 라이프스타일 어워즈(Leisure and Lifestyle Awards)’에서 대한항공과 에어프레미아가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항공·여행 전문지로 매년 항공사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해 각 분야별 항공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한국 항공사 중에서는 대한항공이 일등석 기내식 메뉴(Airline Onboard Menu)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최고의 기내식(Best Airline Cuisine)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기내식 부문 수상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일등석 승객 대상으로 한국식 비빔밥, 매콤 소고기 갈비찜, 칠레 농어구이, 등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서비스중이다. 또 대한항공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최고의 항공사 부문 5위로도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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