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워치] 공항공사 통합 논의 속 24년 묶인 공항이용료 '빼꼼'
페이지 정보

본문
적자기관 탄생? '공항이용료 인상' 거론
인천·김포 국제선 1.7만원…주요국보다 낮아
수익 증대 필요하지만 여행객 부담 우려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의 통합을 검토하면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여객공항이용료(PSC) 인상 카드가 물밑에서 거론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정적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국공항공사는 여전히 적자 상태이고 가덕도·대구경북 등 다양한 지역에 신공항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투자에 따른 재무부담이 불가피해서다. 통합 부담을 줄일 방안의 하나가 공항이용료 인상인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아주경제] 'D-5개월' 대한항공·아시아나…조종사 연공서열 막판 샅바싸움 점입가경 26.07.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