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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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에어부산 지분 직접 취득…아시아나티앤아이 청산 추진
12월 통합 전까지 계열사 정리돼야…양사 마일리지 존속 가능성 열려
대한항공(003490)이 오는 12월 아시아나항공(020560)과의 합병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산하 계열사 정리에 나선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서다. 에어부산을 비롯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의 지분은 대한항공이 직접 취득하고, 아시아나항공 손자회사인 아시아나티앤아이는 청산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당국의 마일리지 통합안 심사가 장기화함에 따라 양사 합병 이후에도 각각 별도로 존속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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