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인천공항 주차장 개편에 상주직원 불만 확산…"항공안전도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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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상주직원 정기주차권 운영체계 전면 개편
국토교통부의 '주차장 정기권 특정감사'의 후속 조치
"출퇴근 30분 더 걸려"…현장 직원들 불편 호소
"승무원 이동시간 증가 항공안전 측면서 검토 필요"
"주차요금 인상시 직원들 반발 걷잡을 수 없을 것"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인천국제공항 상주직원 주차장 운영체계 개편을 놓고 현장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공사는 여객 주차난 해소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직원들은 출퇴근 시간 증가와 근무 피로도 가중을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정기주차요금 인상까지 검토되면서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항 상주직원 등에 따르면 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주차장 정기권 특정감사' 후속 조치로 지난 1일부터 상주직원 정기주차권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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