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한진, 글로벌 K브랜드 물류 공략…조현민·노삼석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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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미국·이란 전쟁, 미국 관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그동안 구축해 온 물류 인프라와 글로벌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열린 제7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럽, 미주, 대만 등의 신규 거점을 확장하고 국내외 인프라 투자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국내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불안에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사회의 지정학적 갈등, 관세 전쟁의 지속으로 국내외 물류 시장의 불확실성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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