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항공정보

CS Center

tel. 000-0000-0000

am 9:00 ~ pm 6:00

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000.0000.0000
master@company.com

항공뉴스

[부산일보] 흡수통합만 바라보는 에어부산의 내핍경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3-05 09:59

본문

2027년 1분기 진에어 흡수합병 예고

에어부산 노조, 주주, 항공소비자 불만

최근 1년간 에어부산 탑승률도 하락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위반 논란도



에어부산의 노사 갈등이 지난달 25~27일 조합원 투표에서 합의안 찬성으로 일단락됐다. 에어부산 노사는 임금 인상폭을 놓고 충돌했지만 이면에는 ‘흡수통합’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진에어에 통합되는 에어부산의 직원들은 ‘차별’에 대한 우려로 ‘동일 처우’ 확약을 요구하며 사측과 충돌했다. 흡수합병으로 사라지는 에어부산의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그 후폭풍이 점차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2027년 1분기로 예고된 에어부산과 진에어의 합병에 대해선 에어부산 직원을 비롯해 주주, 항공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에어부산이 흡수통합을 앞두고 수년째 ‘내핍경영’으로 기업 가치를 축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지역 거점 항공사 공중 분해’에 대한 우려도 높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