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에어부산 노사 임금협상 결렬, 법적 대응 시사하며 대립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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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노동조합 임금협상 촉구 노동조합 집회…"성실 교섭 요구"
사측, 노조 보도자료에 '명예훼손' 언급하며 법적 조치 예고
통합 앞둔 에어부산, 창립 이래 가장 심각한 노사 갈등 표면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계열 LCC(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이 추진 중인 가운데, 에어부산 노사가 2025년 임금협상안을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노조는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사측은 노조의 주장에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맞서고 있다.
에어부산 조종사노조와 객실승무원노조는 3일 부산 강서구 본사 앞에서 공동 집회를 열고 성실 교섭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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