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대표 퇴임에 재무 부담·안전 우려까지…에어프레미아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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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새 대표 세 차례 사임…경영 안정성 시험대
자본잠식률 80%대…재무개선 이행 시한 촉박
상반기 국제선 운항 신뢰성 평가서 최하위 등급
에어프레미아의 경영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표이사 사임이 지난 반년 동안 세 차례 발생하며 2인 각자 대표 체제 전환의 진통을 보여줬고, 재무구조 개선 압박 속에서 지배구조 변화와 운영 부담, 운항 지표 악화까지 이어지며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 심주엽 전 대표가 선임 한 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 1월 초 심 전 대표를 영입하며 기존 유명섭 대표와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갖췄던 에어프레미아는 다시 1인 대표 체제로 돌아갔다. 심 전 대표의 사임 배경에 대해선 함구하는 분위기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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