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배임’ 한진칼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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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위 “복지기금출연, 부당 기부”
재계도 “편법적 지배권 방어 전략”
경찰, 특경법상 ‘배임’ 적용해 수사
회사 이익·경영진 책임 여부 살펴
LS와 650억 교환사채 거래도 논란
경찰이 대한항공을 계열사로 둔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한진칼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663억원 상당의 회사 자산을 활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시민단체의 관련 고발이 이뤄진 뒤 1년 3개월여 만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등 혐의로 한진칼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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